이미 1952년 프랑스 의사인 피스토(Dr. Pisotr)가 창안한 시술법으로 1987년 프랑스의학회에서 정통의학이 아닌 "대체의학"의 한 분야로 인정을 받아서 의사가 시행할 수 있는 방법으로 자리를 잡았고, 일부 나라에서는 병원이 아닌 뷰티샵 등에서도 시술하기도 합니다.
현재 프랑스에서만 약 15,000 여명의 의사가 메조테라피를 하고 있으며 치료 분야로는 만성통증, 스포츠손상, 대머리치료, 비만체형관리 등의 분야에서 활발하게 시술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메조테라피는 보통 효과가 입증된 약물을 3-4가지 혼합하여 피부에 직접 주입하게 됩니다.
보통의 주사 방법과는 달리 한번에 수십-수백 군데에 주사를 하게 되는데 아주 가는 바늘로 얕게 주사하므로
통증이 거의 없는 장점
이 있습니다.
주사는 자동주사기를 사용하기도 하고 숙달된 의사가 직접 손으로 주사하기도 합니다.
치료 시 마다 의사 마다 약물을 조합하는 방법은 약간씩 달라지게 되며 주사 깊이도 약간씩 달라지게 됩니다.
치료회수는 처음 한 달은 1주 간격으로 그 다음 2달은 2주 간격으로 그리고 그 이후는 한달 간격으로 10회 정도 치료합니다
     
 
     
    셀룰라이트 특히 여자의 경우 엉덩이나 허벅지 옆 부분에 오렌지 껍질처럼 피부가 보기 흉하게 생긴 셀룰라이트가 있는데 다이어트나 운동으로 비만을 치료해도 없어지지 않는 부분입니다.
셀룰라이트는 부분적으로 혈액순환과 림프의 순환장애로 인해서 지방과 결합조직이 치밀하게 결합되어서 생기게 됩니다.

따라서 혈액순환과 림프순환을 원활하게 되도록 해야 치료가 될 수 있습니다. 혈액순환과 림프 순환을 활성화하는 약물과 지방을 분해하는 약물을 조합하여 셀룰라이트가 있는 부위에 직접 약물을 주입해서 치료하게 됩니다.
     
 
     
    부분적인 사이즈 감량을 원할 경우에 수술이 아닌 간편한 방법으로 지방분해주사를 시행합니다.
비만 치료법 중 주사요법은 지방분해작용을 하는 약물을 피하지방에 직접 주사해 복부, 팔, 다리 등 인체의 특정 부위에 축적된 지방을 분해하는 것입니다.

식이요법이나 운동으로만 다이어트를 하는 경우 전체적인 체중 감량은 가능하지만 특정 부위의 사이즈 감량은 어려운 반면, 지방분해주사는 복부, 허벅지, 팔 등 국소적인 부위에 집중되어있는 지방세포에 작용하는 피하지방층에 주사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