혐기성 미생물인 Clostridium botulinum이 분비하는 7가지 독소 중 가장 강력한 Type A를 분리한 것으로
신경전달물질인 Acetycholine의분비를 억제하여, 여러가지 원인에 의해 일어나는 근육의 과도한 수축이나
근육경련, 근육강직 등을 효과적으로 치료합니다.
     
 
     
   
     
    1985년 벨기에의 ellezelles라는 마을의 장례식에서 햄을 먹고 34명이 집단적으로 근육마비 증상을 보인사건이
일어났다.
2년 후 emile pierre van ermengrm 교수가 남은 음식물과 중독으로 사망한 사체에서 균을 분리해 식중독임을
밝혔다.
이균이 클로스트리듐 보툴리눔이다.
그 후 여러가지 타입의 균주가 밝혀 졌으며 1920년 shantz에 의해 A형이 분리되고 정제하며 1944년 ~ 1957년에 걸쳐 결정화된 보튤리늄 독소 A형을 의학적으로 응용하게 되었다.